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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 - 목표

iarchitect 2018.03.10 11:10

개선이 목표인 삶으로 세뇌 당했다!? 아니, 타이핑 하고보니 '목표','목적' 있어야 되나 싶다! 갑자기 이어지는게 목적이 이끄는 삶 이란 책이고, 예전에 강신주씨 강연도 있던, 인문학 특별기획 아날로그의 반격, 책읽다1부,2부가 연결되기도 한다.


어떻게 하다보니 삶과 책은 이어진 그 무엇인 아닐까? 물론 내게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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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 목적이란 단어에 집중해야 한다는 말에 동의 하지 않는 건 아니다만, 인간이 동물이지만 우월감에 취해있던, 무의식에 한참을 기억한 '뿌리'와 더불어 찰스 헤스턴(맞는지 인터넷으로 확인안함)이 나온 영화가 이어진다. 호모 사피엔스가 읽고 싶지 않은 이유가 '털없는 원숭이'를 읽어서 그랬는지도 모르겠고...


그렇게 지금 여기서 다시 출발해보기로 했다. 슈퍼맨을 리부트한 이유를 이제사 공감되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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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재미없는 글을 쓰지 않으려고 한참을 미뤘는데 돌아온 이 곳에서, 발버둥 쳐보고 싶은 것 같다. 다람쥐 챗바퀴라 할지라도...... 마왕 말대로 태어난 것 만으로도 성공했으니 사는 동안, 죽어 가는 동안, 행복(만족)에 조금이라도 가까이 다가가 보기로. 엔돌핀 가득한 삶이 아니라 다른 것들에 영향을 받았겠으나, 온전히 주체적인 그 무엇을 하고 싶다. (아이러니 하게도 하고 싶은게 뭔지는 모름*_*)


역시 유아틱 하지만. 적어놓고 생각해보기로. 결론 없는, 내리지 못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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